김현규

55세남성수원운수업

낙천적, 긍정적, 도전적이며 스마일 맨 입니다. 대화로 갈등을 해결하고 소통을 중요시 여깁니다. 상대방을 존중과 배려를 하려고 합니다.

감성 카테고리

· 카테고리별로 이야기를 모아봤어요

2026년 8월· 2개의 이야기

12시간 전

오늘은 즐거운 목요일 왜냐하면 주말이 코앞이니까 ~ 주말은 왠지 일의 많고 적음을 떠나 신나는 일이다.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진 시간 그. 시간을 당신은 산에 갈것이고 또 당신은 그 동안 못잔 늦잠도 잘것이고 또 다른 당신은 밀린 집안 일과 약속도 잡을 것이고 ~~ 그럼 나는 ~~ 한번에 이것저것 시간을 나눠서 다 하고 싶다. 시간의 축지를 써서 24시간을 48시간으로 쓰고싶으니까 ~^^ 나이가 드니 이제는 무엇보다 시간의 소중함이 눈에 들어온다. 인격적으로 인간적으로 사람으로 살아간다는 것. 이것이 가장 쉬울것 같지만 가장 어려운 것임을 이제는 안다. 나의 새로운 인연과 함께 서툴지만 시간앞에 맞춰가며 함께 가는 여정을 생각하며 오늘 아침도 시작해본다.

8월 10일

다~~ 읽었다. 한 권의 책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 일타강사 이지연씨는 책을 읽을때 밑줄을 쳐가면서 읽고, 다 읽은 후 노트에 옮겨 적어 그것을 철저히 외운다고 한다. 나도 그렇다. 외우지는 못해도 책을 읽을때 중요한 것은 빨간색으로 밑줄, 형광색으로 밑줄 그어가면서 천천히 정독 한다. 매일매일 1시간 정도씩 그리고, 다 읽은 후 다시 읽는다. 한 권을 3번 정도 정독으로 읽는 목표를 두고 있다. 그래서 나는 책을 산다. 내 것으로 만들기위해서~~ 2~3달에 한 권정도 읽고 있는데~ 남들이 보면 고시공부 하냐고들 하지만~~ 그들은 모른다. 책을 읽고 안 읽고의 차이는 나중에 엄청난 차이가 난다는 것을~ 그리고, 책을 읽는 사람도 적지만 그것을 적용하는 사람은 더 적다. (책을 본다는 것은 배움의 의지와 같다.) 읽고 마는 사람은 안 읽은 사람보다는 나을 수 있지만, 그것은 그냥 읽은 것 뿐이다. 안다는 것과는 차이가 있는것~~~ 안다는 것은 실천을 한다는 것이기에 그렇다. 실천을 안하면 모른다는 것이다. 어쨌든 나는 독서는 선택이 아닌 필수 라고 생각한다. 독서를 하면 옳고 그름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내가 실천 할 수도 있고 실천한다면 나의 인격과 소양이 성숙해지고, 성숙해 진 사람들끼리 연애를 하든 ~~ 결혼을 하든 ~~ 갈등시 문제 해결 방법이 간단하다는 걸 안다. 행복해 질 수 있는 방법이 있기에 안다. 그래서 나는 늦게 깨우친 독서의 의미 (배움의 의지)를 알기에 ~ 죽을 때까지 읽고 하나하나 적용할 것이다. 왜? 남은 반세기의 50년을 신이 주신 진짜 의미의 행복, 행복하게 잘 살기위해서 말이다. 여기 모인 모두가 지금 이 글을 읽는 모두가 행복해지기위해 결이 맞는 한 사람의 내 편을 만나 진정한 행복을 찿기 바란다. 내 편~ 난 이렇게 당신과의 행복을 위해 노력 할거야~~ ^^ 함께 가자. ~~~ ^^😀

2026년 7월· 6개의 이야기

7월 30일

여행의 붐이 일어나는 요즘 생각나는 일화가 있어서 적어본다. 2019년 가을 어느 날 미국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갔다. 일이 있어서 갔지만 떡 본김에 제사드린다고~ 관광하러 갔는데~ 그 날 접어지는 나이프가 내 손에 있었다. 가이드님이 이런것 있으면 다 뺏기고 테러리스트로 의심될수있으니 얼른 감추라고 한것이 배낭이었는데 ~ 그런데~~~ 짜~~안~~~ 보안 검색대를 통과하다가 딱~~ 걸렸네~~~~~ 일행들은 다~ 통과 했는데 나만 '철커덕'하고 잡혀가지고 옆으로 빠져나와 있었다. 아니나다를까 나를 기다리다가 안오니까 가이드님이 오셨다 ~ 오~~나의 구세주~~~ ^^😀 보안 담당분과 얘기를 하더니 나이프만 뺏기고 나를 철창속에서 구해주셨다. 😀 그리고, 기분좋게 구경 후에 다이소에서 1천원 주고 산 나이프를 찿아야겠다는 생각이나서 미리 내려와서 아까 나이프를 뺏은 보안직원을 찿아 짧은 영어로 씨부렁 씨부렁 거렸다. 대충 알아들었는지~ 레프트, 라이트 하면서 알려주어 단어를 기억하며 그 쪽으로 갔다. 근데~~~ 어라~~~~ 다시 제자리인걸~~~ 이상하다 하면서 알려준 단어를 생각하며 다시 돌았다. 어라~~~ 또~~~ 제자리~~~ ㅠㅠ 그러는 사이 일행들이 벌써 내려와서 기다리고 있어서~~ 결국 포기하고 발길을 돌렸다. 외국가면 애국심이 뿜뿜 한다는 우리나라 사람들인데 ~ 그 때는 나도 그 접는 1천원짜리 다이소 나이프를 고국에 못가지고 간다는게 맘이 아팠다. ㅠㅠ 이제 여름지나 가을이 오면 그때 영어를 제대로 공부하지 못한 후회와 함께 보안 담당관에게 뺏긴 나이프가 생각이 난다. ~^^ 여러분 영어는 해야겠죠? ^^ 제 2의 인생기에 나의 연인과 글로벌로 다니려면 ^^ 어플이 잘 되어있기는 하지만 요즘말로 '갬성'이 전달되려면 직접 전달하는게 ~^^

7월 9일

사람은 평생 배워야 한다는 것이 이런거구나 하는 날이었다. 학교에서 어렸을때부터 교과목으로 배웠다면 오죽이나 좋았을까? ㅎ 다 커서 이런 교양과목을~ 이런 기본이 되는 인간관계서를 이제야 읽어나가니 말이다. 그러나 지금이라도 읽으니 정말 감사하다. 남은 반세기가 있으니 말이다. 쉬는 날 오늘 아침에 카페에서 읽고 집에와서 저녁에 하루일과 끝내놓고 책상에서 읽는다. 재밌다. 어렸을때는 공부하라고 책상에 앉혀놓으면 나가서 놀 생각만 했는데^^ 참~~~ 청개구리 습성^^ 내가 필요해서 보니 재밌다. 그리고, 약간 속상도 하다. 인간관계가 그리 만만치않고 녹녹치않고, 내 맘대로 안되니까 말이다. 그래도 이렇게 지인을 통해 보게 되니 감사하다. 일명 자기계발서^^ 얼른 한번 읽고, 다시 한번 읽고, 또 읽어봐야 겠다. 나를 다듬어야 나와 맞는 짝을 만나니까 말이다. 남은 반세기 인생의 동반자 지구촌 어디에선가 그녀도 이렇게 하고 있을거니까 ^^😀

7월 6일

안녕하세요 😄 산책, 커피한잔 하며 독서 술과 담배는 안하고 사회생활 잘하는 스마일 맨 중년 김현규 입니다 ~^^

7월 6일

❤️ 힐링 여름 여행 후기 ❤️ 비가 제법 내리고 있는 지금 창밖을 본다. 그제 이 시간 리즈TV 가입하고 세번째 나들이~ 일상을 벗어나 어디론가 간다는 설렘 으로 잠을 푹~ 잤나 싶을정도로 시간이 흘렀다. 아침 루틴 운동을 하고 집을 나섰다. 나들이때는 휴게소 들려 먹고 가는 재미도 쏠쏠 했으나~ 오늘은 그냥 지나쳤다. 즐거운 먹거리가 있으니까 ~~~^^ ~ 여성분들을 픽업하고 약속장소로 갔다. 우리가 먼저 도착해서 시간이 남아 편의점에서 바나나 우유로 일단 목을 축이고~ ^^ 동선을 살펴보니 총무님이 그 근방으로 동선을 짜놓아서 이동 경로가 아주 좋았다. 첫 도착지 바다듬 카페에서 모여 서로 통성명과 자기소개 간단히 하고 ~ 이런저런 얘기 나누다보니 어느정도 친해졌다. 리즈 라는 공통점이 있다보니 처음 만나도 왠지 오래 본듯한 ~~^^ 전망대(51m)와 보령해저터널을 지나 숙소까지~~ 그리고, 하일라이트 숙소에서의 밤의 대화와 가라오케를 방불케하는 노래의 향연~~^^ 음주가무는 백의 민족 우리나라가 전세계 단연 특등일것이다. ~^^ 그리고, 매너는 깔끔하게 ~^^ 서로서로 분위기를 살리고자 했고 박수와 응원까지~ ^^😀 새벽 5시까지 ~ 이어졌다. 지칠줄 모르는 체력들은 어디서드나오는지 ~^^ 다음날은 비가 살짝 내려 대천 레일 바이크를 타냐마냐 했는데 일단 가서보자 하고 아침식사후 상화원으로 ~^^ 안면도 둘레길을 한옥과 함께 ~ 바위와 해변에 철썩이는 파도까지~ 이때는 '고즈넉' 이라는 단어가 딱 적당하게 생각났다. 여기저기서 감탄과 탄성이 절로 나왔고 셔터를 눌렀다. 서로들 사진을 찍어주며~ 웃고떠들고 시간 가는줄 모르고 있다가 한적한 곳에서 모여 3~40분 얘기 꽃을 피웠다. 그러면서 50대 전체방에 게임에서 진 벌칙으로 커피쿠폰을 쏘는 이벤트까지 ~^^ (난생 처음 있는 일이라 같이간 레크리에이션과 사진 작가 여인(우리들끼리 호칭)께서 도와주셨다.) 그리고, 대천 레일 바이크 타러 움직였고 현장 도착(햇빛도 없고 비가 그쳐서 감사했고) ~ 8명만 탈수있다해서 총무님께서 빠진 8명이 탑승~ (감사해요 총무님) 30분을 주변 해변 경치를 즐기면서 서로서로 사진도 찍어주면서 재밌게 만끼했다. 아기다리 고기다리 던점심 사시간~ 총무님께서 미리 주문해놓은 물회를 맛있게 먹고 우리는 아쉬운 작별을 했다. ~^^ 여기까지 일정을 잠깐씩 소개했다. 7~80년대 기타매고 낭만의 기차여행 다니던 영화를 ~ 나는 이틀 동안 경험했다. 이제 나의 생활로 돌아왔으니 또 열심히 생활해 낼것이다. (자기야, 우리도 이담에 이렇게 살자. ) 비가 내리는 월요일 아침 한가롭게 앉아 글을 쓰며 이틀의 여운을 마무리 해본다. 감사해요 리즈TV.

7월 3일

오늘 누구에게 가장 안부를 묻고 싶나요? 안녕, 나의 미래 연인 자기야 ~^^ 내일은 자기를 만나면 해줄 행복의 얘기를 쓰려고 대천, 안면도로 놀러간다~~^^ 자기를 기다리며 난 이렇게 행복하게 즐겁게 살았어~^^ 자기를 만나면 나의 긍정 에너지를 팍팍~ 자기에게 쏟으려고 ~^^ 앞으로 우리는 절대 우는 일이 없을거야~^^ 자기와 나의 긍정 에너지가 상승효과가 날거고~ 우리는 더 가치있고 멋진 인생을 살거니까 ~~~^^ 우리 만나는 그 날 그때까지 우리는 각자 위치에서 긍정에너지로 홀로서기 하자~^^ 우리는 서로 우리를 알아볼거야~^^ 그때까지 잘 지내~~~ 안녕~~ 나의 자기야 ~~^^

7월 3일

이혼후 리즈TV 가입 가평나들이와 로즈데이를 거쳐 드뎌 내일은 대천나들이까지 간다. 인생은 ~~ 세옹지마 라더니~ 내게 이런 즐겁고 신나는 일이 생길줄이야~~~^^ 그 동안 아이들이 자라는 행복도 있었고, 우여곡절의 가정사도 주변사도 있었으니~~ 그래서인가 나에게 주는 이런 포상휴가가 주어지다니~~~^^ 아직 인생을 논할때는 아니지만 인생 살만하다~~~~^^ 그리고, 내일 난 떠난다. 누군가와 어우러져 대학때처럼 놀러간다는~ 그 사실 하나만으로도 이렇게 신날줄이야~~~ ^^ 국내든 해외든 일상에서 잠시 탈출 한다는건 신나는 일~^^ 물론, 사랑하는 나의 연인과 간다면 더 좋겠지만~~ 어느누가 나의 짝이 될지 모르는 리즈TV 회원들과 같이 간다는것도 호기심천국에 들어온것처럼~ 설레는 일이다. ~^^ 누가 뭐랄것도 없이 서로 배려와 격려와 양보와 희생과 헌신으로 기분좋게 다녀왔으면 한다. 지금 짐을 싸면서도 대천 앞바다와 안면도가 눈에 들어온다. 어느 교수님이 얘기하더라~ 여행은 행복의 끝판왕이라고 ~~ 어느 철학자가 얘기하더라~ 행복은 내가 몰입했을때 나온다라고~~~ 그러니 나는 내일과 모레에 최선을 다해 집중과 몰입함으로 놀것이다. 나의 행복과 같이 간 일행의 행복과 리즈TV의 회원들의 행복을 위해~ 그리고, 미래의 나와 나의 연인의 행복을 위해 ~~~~~~^^

2026년 6월· 5개의 이야기

6월 29일

Just do it ❤️ 100일 밋션 완성 ❤️ 1. 팔굽혀펴기 100개 2. 스쿼드 100개 3. 플랭크 3 분 100 일째 ( 0 일 남음) 해 냈 다. ~~~~~~~~~~~~~~~~~~ 사람은 가진 것( 돈, 스팩 )으로 평가받지 않는다. 어떻게 행하느냐로 기억된다. ~~~ ( 고 이병철 회장 ) 💕 나의 운동 일기 💕 ♡ 30일째 아프다 진짜 아프다 하기싫다 괜히 한다고 했나? ㅠㅠㅠ 나의 신뢰는 약속을 지키는것 뱉었으니 해야겠지~~ 갈길이 멀다~~~ 우후~~ ♡ 40일째 이렇게 했는데도 여태 아프냐~ 아픈만큼 근육이 남아야하는데 다음날 풀린다~ 내 몸이 아직 단백질이 덜 채워졌나보군 ~~ ♡ 54일째 어제까지는 운동을 해도 근육이 금방 풀렸는데 오늘은 다르다 아프다 ~ 힘들다 하지만 해야만 한다 라는 일념으로 한다~ 무엇을 위해~~~ 나의 꿈을 위해 ♡ 55일째 어제는 아프더만 오늘은 덜 아프네~~ 허벅지와 팔뚝이 뭔가 채워져있는 느낌~^^ 이제 진짜 운동의 시작이구나~ ♡ 62일째 오늘은 가슴크기를 키워야겠다는 생각으로 팔을 넓게, 중간 두종류로 나누어 팔굽혀펴기를 했다. 54일이 넘어가면서 팔과 가슴이 안아프니 이제는 팔 너비를 조절하면서 한다. 저녁에도 또 해야하나 싶을정도로 팔이 안아프니 ~ 진짜 하루 루틴으로 자리잡은 느낌~^^ ♡ 84일째 자리 잡은듯 했으나 여전히 하는것은 쉽지 않다. 팔굽혀펴기를 하기전과 하고난 후의 마음은 진짜 지옥과 천국 그러나 최소한으로 하고있는 이 운동 마저도 안하면 안된다는 생각에 오늘도 엎드렸다. ♡ 90일째 오늘은 한국이 멕시코와 사실상 결승전을 치르는 아침 Just do it 이~~~ 그냥 한다는 이 말이 진짜 위대하다는 걸 느낀다 그들도 이랬을거다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그냥 한다는 것~ 우리 인생도 마찬가지 ~ 동굴인듯하나 반드시 출구가 있는 터널이라는걸 안다. 딱 10일 남았다. 해내자. 한다. 하자. ♡ 93일째 오늘은 몸이 무겁다. 지금 시각 오후 5시 20분 아픈것도 아닌데~ 몇일 안남아서 기뻐야하는데~ 왜그럴까? 아침에 좋아하는 잠을 더 자서 그런가? 생각이 깊어진다. 인생 신나게 즐겨야하는 제 2의 인생도 이러면 안된다. 마지막까지 해야한다. 라고 생각을 다지며 지금도 엎드렸다. ♡ 94일째 어제 왜 그랬는지 생각을 해봤다. 바로 다~ 했다는 안도감 긴장감이 풀어지는 느낌이었다. 그래서 다시 시작하기로 했다 3차 까지 가보자. 이제 1차 끝이다. 나의 운동 루틴은 끝날때까지 끝난것이 아니다. 실패란 없다. 다만~ 과정이 있을뿐이다. 오늘은 몸이 가볍다. ~^^ 힐링카페도 그냥 편하게 즐기기로 ~~~ 했다. 상대방에게도 맞게 나를 고치면서 나에게도 맞는 인연이 있으리라 ~~~^^ ❤️ 100 일 완성 ❤️ 현규야 그 동안 고생많았어 ~^^ 해냈구나~~~ 넌 앞으로 뭐든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단다. 널 믿는다. 이제 1차 100일 완성 다시 2차 100일 도전이다. 고 이병철 회장님은 " 사람은 가진 것(돈, 스팩)으로 평가받지 않는다. 어떻게 행동 했느냐로 기억된다. " 라고 했던 말이 생각난다. 네 자신감과 자존감은 몸이 기억할것이다. 내 연인도 내 에너지로 인해 서로 상승효과가 있을것이다. 그런 여인이길 바래본다. 현규야~ 정말 수고많았고 앞으로도 네 앞길이 이와같이 어떠한 고난과 역경이 와도 네 여인에게는 부드럽지만 삶은 정면돌파로 승부를 내는 멋진 사나이가 되길 바란다. 다시 도전이다.

6월 28일

지금의 나에게 해주고 싶은 따뜻한 말은? 현규야~ 99일까지 오느라 정말 수고많았다. 이제 이 밤이 지나면 마지막 단 한번이다. 끝까지 최선을 다하자. 끝날때까지 끝난것이 아니다. 정신 바짝 차리자.

6월 25일

Just do it ♡ 오늘도 밋션 완성 ♡ 1. 팔굽혀펴기 100개 2. 스쿼드 100개 3. 플랭크 3 분 96일째 (- 4일 남음) 100일 목표로 한지 벌써 96일째다 그 동안 하기싫을때도 있었다. 그러나, 이것조차 못하면 인생에 내가 할것은 없으니 해 내야한다. 라는 마음으로 여기까지 왔다. 앞으로 4일 마지막까지 힘내자.

6월 20일

10명의 동기 모임의 총무직을 맡고 있어서 근무를 빼고 점심 약속에 나왔다. 다들 이런저런 이유로 나온 분은 딱 1명 ~^^ 나와 그 분, 딱 2명이서 모였지만 서로의 얘기를 하며 즐겁게 식사했다. 돌아오는 중에 '책임감' 이라는 단어를 떠올렸다. 단 3글자가 어떤 사람은 사람으로 어떤 사람은 인간으로 또는 동물로 내 마음에 선을 긋는 잣대가 된다니~ 참~~ 예전에는 이것을 몰랐는데 이 나이가 되고보니 이제 알것같다. 지금은 나는 내 자신에게 부끄럽지않게 잘 하고 있는지~ 돌아본다. 그리고, 사회적 동물이기에 다른 사람들과도 잘 융화되고 있는지도~

6월 17일

오늘 쉬는 날이라 지인의 가게 들렸다. 차 한잔 주시는데 종이컵에 노란색~ 마치 병원에서 소변 검사처럼 ~ 귀한 것이라 하면서 주셨기에 맛을 봤다. 시원함과 청량감과 향기가 좋았다. "대나무 꽃으로 끓여서 만들었지 " "아~~ 그래요?" "귀한거라네 ~" 찿아보니 60~120년 사이에 한번피는 꽃~^^ (본인도 진짜 인지는 모르지만 먹어보니 좋아서 샀다고 ~) 순간 생각이 들었다. 내 인생의 가장 귀한 것은 뭔가? 첫째, 나 자신이다. 그리고, 가장 귀한 것은 사랑하는 나의 여인 앞으로 50년을 함께 할 나의 인연 아닌가~^^ 서로에게 편안함과 시원함와 향기를 줄 수 있는 ~~~ ^^ 오늘 차 한잔으로 나의 소중한 인연을 생각해본다.

2026년 5월· 1개의 이야기

5월 29일·오늘의 감정

앗싸~~~ 오늘 처음 들어왔다. 비번을 따로 저장해둬야하나 ^^ 앞으로 가끔 자주 들려야겠네^^ 감사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