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52세여성경기도공공기관

세심하고 배려많고 감성적인 사람입니다

감성 카테고리

· 카테고리별로 이야기를 모아봤어요

2026년 7월· 1개의 이야기

7월 4일·오늘의 감정

최근에 나를 미소 짓게 한 사소한 일은 무엇이었나요? 친한 언니와 해외여행을 가게된 일 신나요~

2026년 6월· 2개의 이야기

6월 27일

함께 늙어가고 싶은 사람의 조건 한 가지를 적어주세요. 따뜻하고 잘 챙겨주는 사람

6월 27일

안녕하세요, 경기도에 사는 바다라고 합니다. 친구들이 많으면 좋을것 같아 가입했습니다. 배려많고, 잘웃고, 진중한 대화도 잘 하는 사람입니다. 편하게 어울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